원주

원주시 아동돌봄 원스톱통합지원센터 ‘도담꿈터’ 평일 야간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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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청 전경.

【원주】원주시 아동돌봄 원스톱통합지원센터가 맞벌이 가정을 위해 실내외 놀이공간인 ‘도담꿈터’의 평일 야간에 개장한다.

센터는 다음달부터 올 8월까지 3개월간 매월 둘째 주와 넷째 주 수요일마다 도담꿈터 운영 시간을 3시간 연장해 밤 9시까지 확대한다. 이용 대상은 초교생 자녀를 둔 가정이며,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이용을 원하는 가정은 이용일 1주일 전부터 ‘원주아이온돌봄’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주민 중심의 체감형 돌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민들의 양육 부담을 완화하고, 촘촘한 공공 돌봄 허브로서의 기능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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