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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사회대개혁 10대 정책 과제 실현 위한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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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사회대개혁연대회의·구자열 원주시장 후보 정책협약

◇원주사회대개혁연대회의는 지난 22일 와 더불어민주당 구자열 원주시장 후보를 만나 원주사회대개혁 10대 정책 과제와 시민정책토론회 지역구별 정책 제안 실현을 위한 정책협약식을 진행했다.

원주사회대개혁연대회의와 더불어민주당 구자열 원주시장 후보가 원주사회대개혁 10대 정책 과제와 시민정책토론회 지역구별 정책 제안 실현을 위해 약속했다.

지난 22일 열린 정책협약식은 2026 지방선거를 앞두고 시민정책토론회와 정책 선호도 조사를 통해 확인된 시민 요구를 바탕으로 추진되었으며, 개발 중심·선거 중심 정치에서 벗어나 시민의 일상과 지역 문제 해결 중심의 생활정치 실현 필요성에 공감해 마련됐다.

원주사회대개혁연대회의는 그동안 시민정책토론회를 통해 교통·돌봄·주거·청년·노동 문제를 비롯해 기후위기 대응과 생태 전환, 농촌과 도시의 격차 해소, 원도심 공실 및 유휴공간 활용, 시민참여 확대와 문화자치 등 다양한 지역 의제를 수렴해왔다. 특히 지역구별 시민정책토론회에서는 문막·부론·귀래 지역의 농촌 교통 및 의료 접근성 문제, 기업도시·혁신도시 지역의 과밀학급과 돌봄 문제 등 현안이 제안됐다.

원주사회대개혁연대회의는 “이번 정책협약을 통해 시민들이 직접 제안한 지역 의제가 실제 지방정치와 정책 과정에 연결되길 바란다”며 “시민의 삶과 생활 문제를 중심에 둔 정책 전환이 차기 지방정부에서 실질적으로 추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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