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제38회 춘천마임축제’의 개막난장 ‘아!水라장’이 24일 춘천 중앙로 일대에서 열린 가운데 시민들과 공연단이 거리 퍼포먼스를 함께 즐기며 축제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다. 이번 축제는 시민과 예술가, 도시 공간이 함께 춘천 전체를 거대한 축제 무대로 만든다는 의미의 ‘몸풍경’이라는 주제로 31일까지 춘천 중앙로와 축제극장몸짓, 우두공원 등 춘천 곳곳에서 다양한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사회일반
‘2026 제38회 춘천마임축제’의 개막난장 ‘아!水라장’이 24일 춘천 중앙로 일대에서 열린 가운데 시민들과 공연단이 거리 퍼포먼스를 함께 즐기며 축제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다. 이번 축제는 시민과 예술가, 도시 공간이 함께 춘천 전체를 거대한 축제 무대로 만든다는 의미의 ‘몸풍경’이라는 주제로 31일까지 춘천 중앙로와 축제극장몸짓, 우두공원 등 춘천 곳곳에서 다양한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