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1시 21분께 동해시 삼화동 쌍용C&E 동해공장에서 화재가 발생,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높이 20미터의 시멘트 공장 클링커 집하장의 컨베이어벨트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으며, 언소 확대의 위험은 없으나 완전진화까지는 장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현장에는 소방, 경찰, 한전 등 인력 56명과 펌프차 등 장비 23대가 투입됐으며 소방·경찰 당국은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클링커 집하장 컨베이어벨트서…인명피해는 없어
16일 오후 1시 21분께 동해시 삼화동 쌍용C&E 동해공장에서 화재가 발생,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높이 20미터의 시멘트 공장 클링커 집하장의 컨베이어벨트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으며, 언소 확대의 위험은 없으나 완전진화까지는 장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현장에는 소방, 경찰, 한전 등 인력 56명과 펌프차 등 장비 23대가 투입됐으며 소방·경찰 당국은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