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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문화재단 ‘한여름밤의 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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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6일 기업도시 샘마루공원 시작으로 총 21회 공연

【원주】‘2026 한여름밤의 꾼‘이 오는 16일부터 올 6월까지 원주 일대에서 펼쳐진다.

한여름밤의 꾼은 지역 공연 활성화를 위해 생활 및 전문예술공연 단체들이 지역 내 야외공연장을 순회하며 다양한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오는 16일 오후 3시 기업도시 샘마루공원을 시작으로 댄싱공연장 야외소공연장, 행구동 수변공원, 시립중앙도서관 앞 열린광장 등 6개 장소에서 21회에 걸쳐 주민들에게 문화예술의 감동을 선사한다

재단 관계자는 “장소에 따라 공연 시간이 달랐던 기존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올해는 동일 시간 운영으로 관람객의 혼란을 줄이고, 지속적인 참여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일정과 프로그램은 (재)원주문화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시민문화팀((033)760-986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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