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영월군은 15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영월관광센터 2층 전시관에서 단종문화제 사생대회 수상작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단종문화제 사생대회 수상작을 중심으로 어린이들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단종 이야기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전시로 운영된다.
또 단종문화제 행사장에 설치됐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모티브의 포토존을 전시관 내부에 재구성하는 등 전시의 현장감과 흥미를 더했다.
특히 영월관광센터의 기능을 친숙하고 열린 문화공간으로 확대해 군민과 방문객 등 누구나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는 복합 문화관광 공간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조원혁 관광개발팀장은 “영월관광센터를 다양한 세대가 머물고 쉬어갈 수 있는 복합 문화관광 공간으로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