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ICT 전문 공기업 한전KDN(사장:박상형)이 재정경제부 주관 ‘2025년도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제는 2021년부터 실시된 전국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4대 위험요소인 작업장·건설현장·시설물·연구시설에 대한 안전역량·안전수준·안전성과 등을 종합 평가하는 제도다.
한전KDN은 ▲경영진의 안전경영 의지를 반영한 안전보건경영방침 운영 ▲안전 담당 부서 직속 신설을 통한 실행력 제고 ▲현장 안전 문화 확산을 통한 중대사고 제로 달성 ▲대국민 안전문화 확산 노력 등의 활동과 실적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공공기관 최고등급인 ‘2등급’을 획득했다.
박상형 한전KDN 사장은 “이번 성과는 일회성 구호에 머물지 않은 지속적 ‘안전 최우선’ 가치 실천을 위해 현장에서 책임을 다해 온 임직원들의 노력과 헌신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의 특성을 살린 스마트 기술 기반의 선제적 안전관리와 지속 가능한 안전문화 정착으로 국민이 신뢰하는 안전한 공공기관으로 거듭 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