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의 대표적인 야간 관광 명소인 ‘2026 월화거리야시장’이 개장해 지난 2일 밤 노동절과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 월화거리야시장은 오는 10월 31일까지 식품 매대)와 프리마켓 등 총 41개의 매대를 선보이며,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운영된다.
권태명 기자 kwon@kwnews.co.kr
강릉
강릉시의 대표적인 야간 관광 명소인 ‘2026 월화거리야시장’이 개장해 지난 2일 밤 노동절과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 월화거리야시장은 오는 10월 31일까지 식품 매대)와 프리마켓 등 총 41개의 매대를 선보이며,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운영된다.
권태명 기자 kwon@kw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