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은 지난 달 28일부터 30일까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한 ‘2026 미국 B2B K-관광 로드쇼’에 참가해 북미 최대 트래블 테크(Travel Tech) 기업인 ‘몬디(Mondee)‘를 포함한 15개 이상의 주요 고객사와 비즈니스 상담을 통해 디엠지(DMZ), 템플스테이 등 강원 만의 독보적인 콘텐츠를 활용한 상품화를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은 지난 달 28일부터 30일까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한 ‘2026 미국 B2B K-관광 로드쇼’에 참가해 북미 최대 트래블 테크(Travel Tech) 기업인 ‘몬디(Mondee)‘를 포함한 15개 이상의 주요 고객사와 비즈니스 상담을 통해 디엠지(DMZ), 템플스테이 등 강원 만의 독보적인 콘텐츠를 활용한 상품화를 집중적으로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