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횡성 웰리힐리파크(대표이사:민영민)가 8년째 지역을 위한 따뜻한 나눔으로 귀감이 되고 있다.
웰리힐리파크는 최근 횡성지역 내 저소득층의 복지 증진을 위해 2,359만원 상당의 무릎보호대 3,900개를 기탁했다. 웰리힐리파크는 지난 2019년부터 고령 인구 비중이 높은 횡성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무릎 및 발목 보호대 등 지역 맞춤형 방역·의료 물품을 지원해오고 있다.
특히 코로나19가 기승을 부리던 지난 2020년에는 마스크 등 방역 물품을 긴급 지원 등 지역 내 지정 기탁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현재까지 지역 사회에 전달한 기부 물품은 총 2만5,300개로 금액으로는 1억1,591만원에 달한다.
이 같은 지역나눔은 평소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중시하는 민영민 대표이사의 경영 철학이 반영된 결과다. 웰리힐리파크는 2017년 민영민 대표이사 취임 후 지역 주민 및 장애인 우선 채용, 무료 셔틀 운행, 지역 축제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생 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민영민 대표이사는 “고령화율이 높은 횡성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을 고민해 왔다”며 “횡성을 대표하는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