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가족센터는 지난 23일 춘천시가족센터 다목적실에서 춘천사회복지 사례관리기관협의회 ‘제1차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춘천지역 사회복지사례관기관협의회는 효과적인 사회복지 서비스 제공과 효율적 사례관리로 서비스의 질적 향상 및 중복서비스의 조정, 기관과 교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원특별자치도 장애인종합복지관, 춘천시가족센터 등 12개 기관이 협약을 맺고있다. 이날 통합사례회의에는 11개 기관이 참여했다.
윤귀선(한국사례관리학회 전 부회장) 자문 위원이 수퍼바이저로 참여해 사례에 대한 전문적 자문과 통합적 개입 방안을 논의했다.
이은호기자 leho@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