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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춘천시지회, 24일 신사우동 소재서 4월 월례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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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노인회 춘천시지회가 지난 24일 소양2교 인근 원형 육교에서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사)대한노인회 춘천시지회는 지난 24일 4월 월례회의와 함께 지역 명소를 둘러보며 회원 간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송덕규 대한노인회 춘천시지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40여 명은 춘천시 신사우동 소재 진초방에서 현안을 공유하고 운영방향 등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최근 새롭게 조성된 소양2교 인근 원형 육교인 소양아트써클을 방문하고 현장을 함께 둘러보며 춘천의 새로운 도시 경관과 보행 공간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송덕규 대한노인회 춘천시지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활기찬 노년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노인회 춘천시지회는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은호기자 leho@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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