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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컴퓨터 오프’ 챌린지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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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원 동참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다음달 1일까지 한국기후변화연구원, 도탄소중립지원센터와 지구를 위한 쉬는 시간 ‘컴퓨터 오프(OFF)’ 챌린지를 진행한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다음달 1일까지 한국기후변화연구원, 도탄소중립지원센터와 지구를 위한 쉬는 시간 ‘컴퓨터 오프(OFF)’ 챌린지를 진행한다.

지구의 날(매년 4월 22일)을 맞아 마련된 이번 캠페인은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하고, 공공기관과 지역사회 전반에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교육청 전 직원은 점심시간 동안 컴퓨터 전원을 끄고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한다. 

송수경 인성생활교육과장은 “앞으로도 전 직원이 함께하는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확대해 학생들이 살아갈 미래를 위한 기후위기 대응 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오미기자 omme@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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