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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육청 “세계 책의 날, 함께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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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책틈날-함께 책 읽기’ 행사 개최해
도내 초·중·고·특수학교와 독서문화 확산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23일 세계 책의 날을 맞아 도내 초·중·고·특수학교와 ‘책틈날-함께 책 읽기’ 행사를 진행했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23일 세계 책의 날을 맞아 ‘책틈날-함께 책 읽기’ 행사를 진행했다.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도내 초·중·고·특수학교 학생과 교직원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틈나는 시간마다 책을 읽는 날’이라는 책틈날의 의미를 살려 각 학교에서 자율적으로 책 읽기 활동을 진행했다. 참여 학교들은 줌(ZOOM) 또는 유튜브 학끼오TV 라이브 방송을 통해 책 읽는 모습을 타 학교와 공유했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23일 세계 책의 날을 맞아 도내 초·중·고·특수학교와 ‘책틈날-함께 책 읽기’ 행사를 진행했다.

도교육청은 행사 인증에 참여한 학급 가운데 200학급을 추첨해 간식 꾸러미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인범 문화체육특수교육과장은 “책 읽기는 모든 배움의 출발점이며, 함께 읽는 경험은 학생들에게 더 큰 즐거움과 의미를 준다”며 “세계 책의 날을 계기로 강원도 모든 학교에 책 읽는 문화가 더욱 자연스럽게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오미기자 omme@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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