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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윤민섭 춘천시의원 후보·심원남 도 비례대표 후보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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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강원특별자치도당은 윤민섭 춘천시의원 라선거구 후보와 심원남 도의원 비례대표 후보를 6·3지방선거 최종 후보로 확정했다.

도당은 지난 17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 확정을 위한 당내 선거를 실시한 결과 두 후보를 최종 후보로 선출했다.

이로써 제8회 지방선거를 통해 강원도당 최초로 기초의회 입성에 성공한 윤민섭 후보는 라선거구 재선에 도전한다. 심원남 후보는 정의당 첫 도의원 비례대표 선출을 목표로 본격적인 선거 모드에 돌입한다.

도당은 “6월 지방선거에서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구체적 정책을 제시하고, 도내 곳곳에서 도민과 함께하는 선거운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윤종현기자 jjong@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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