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

철원군의회 군정 주요사업장 현장확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철원군의회는 16일 서면 지역 내 군정 주요사업장 현장확인을 실시했다.

◇철원군의회는 16일 서면 지역 내 군정 주요사업장 현장확인을 실시했다.

【철원】철원군의회(의장:한종문)는 16일 제313회 임시회 군정 주요사업장 현장확인을 실시했다. 군의회는 이날 서면에 위치한 ‘리뉴얼 계림! 자누리마을 조성사업’, ‘대대골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서면 생활체육공원 막구조물 설치사업’ 등 6곳의 주요사업장을 찾아 주민들의 민원 사항을 수렴하고 현장에서 도출된 문제점에 대해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한종문 의장은 “서면 생활체육공원 막구조물 설치사업 추진 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 운영 방향을 정하고 이와 함께 지역 내에 이와 유사한 시설들의 돔구장화를 검토해 달라”고 말했다. 장용 부의장은 “자누리마을 조성사업 추진 시 대형버스 진입이 용이하도록 인근에 진출입로를 추가로 확보하는 한편 기존 건물을 최대한 보전하는데 역점을 두길 당부한다”고 했다. 박기준 의원은 “접경지역 생태평화 관광거점 조성사업장 일대 하천 경관 확보를 위해 하상 재정비에 나서달라”고 주문했다. 김광성 의원은 “와수천 일대 관광자원 조성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력이 큰 만큼 서면 달빛공원 주변 정비사업을 철저하게 추진해 달라”고 강조했다.

김대호기자 mantough@kwnews.co.kr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라이프

이코노미 플러스

강원일보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