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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경찰서, 치안종합성과평가 회의 … 범죄예방·교통안전 등 지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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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경찰서(서장:유기석)는 14일 소회의실에서 각 계·과장 및 성과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치안종합성과평가 회의를 개최했다.

【평창】평창경찰서(서장:유기석)는 14일 소회의실에서 각 계·과장 및 성과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치안종합성과평가 회의를 개최했다.

치안종합성과평가 회의는 현재까지의 치안성과를 종합 점검하고 범죄예방, 교통안전, 사회적 약자 보호 등 분야별 핵심 지표를 분석해 미흡 요인을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치안 활동 강화를 위해 △5대 범죄 발생·검거 추이 △교통사고 사망·중상자 감소율 △아동·여성 등 사회적 약자 보호 조치 등을 중점 점검했다.

유기석 평창경찰서장은 “지표 개선 자체보다 중요한 것은 주민이 실제로 안전하다고 느끼는 체감안전도”라며 “데이터 기반 분석을 통해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예방 중심의 치안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평창경찰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성과점검 회의를 통해 현장 중심의 치안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강동휘기자 yulnyo@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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