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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소방서, 공연장 현장 안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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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강릉소방서는 강릉아트센터를 비롯한 지역 내 공연장 7개소에서 앞으로 화재 예방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현장 안전지도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공연장 종사자와 관계자를 대상으로 화재 발생 시 대처 요령과 안전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또한, 공연장 안전수칙을 알기 쉽게 정리한 포스터 등 홍보물 3종을 배포해 관람객과 종사자 모두가 안전수칙을 숙지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공연장은 다중이용시설로 화재 발생 시 피해가 커질 수 있는 만큼, 예방과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 진행될 안전지도와 교육을 통해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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