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원주 단구·관설동 일부지역 정전…30여분 만에 복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6일 오전 11시6분께 원주시 단구·관설동 일부 지역에서 정전이 발생해 30여분 만에 복구됐다. 이로 인해 일대 300여 세대에 전력이 잠시 끊겼으며, 한국전력은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라이프

이코노미 플러스

강원일보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