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홍천춘천지사는 1일 지사 회의실에서 ‘청년농업인 간담회’를 열었다.
청년농업인과 유관기관, 공사 담당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이번 간담회는 농지은행사업에 대한 청년농업인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청년농업인 이금호씨는 “농어촌공사 공공임대사업에 참여해 저렴한 임대료로 영농규모를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농의 영농기반 확대를 위해 노력해달라”고 했다.
김거동 홍천춘천지사장은 “청년농업인의 소중한 의견을 반영해 영농정착의 밑거름을 만들어가겠다”고 답했다.
한편, 농어촌공사 홍천춘천지사는 올해 농지은행 사업비 총 424억원을 확보해 청년농의 영농정착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