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홍천 비닐하우스서 난 불 야산으로 번져…1시간여만에 진화

◇31일 오후 7시21분께 홍천군 내촌면 답풍리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난 불이 인근 야산으로 번졌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 산불방지센터 제공

31일 오후 7시21분께 홍천군 내촌면 답풍리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난 불이 인근 야산으로 번졌다.

산림·소방당국은 인력 51명, 장비 12대를 투입해 1시간여 만에 주불을 잡았다.

당국은 잔불 정리에 나서는 한편 정확한 피해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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