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고용노동부 강원지청, 상반기 외국인 고용사업장 현장점검

◇연합뉴스

고용노동부 강원지청은 오는 4월17일부터 6월19일까지 ‘2026년 상반기 외국인 고용사업장 현장 지도·점검’을 진행한다.

이번 점검은 위반 가능성이 높은 취약사업장을 사전에 점검해 외국인 노동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고용허가제 운영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통역원을 동행해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일대일 심층 인터뷰를 진행할 계획이다.

강원지청은 현장 점검에 앞서 오는 16일까지 점검 사업장을 대상으로 자가진단 및 사전 계도 기간을 운영한다.

김상용 고용노동부 강원지청장은 “사각지대 없는 현장 밀착형 점검을 실시해 외국인노동자가 일하고 싶은 안전한 일터를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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