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영월을 대표하는 명품 예밀 와인이 다시 한 번 전국 정상에 올랐다.
영월 김삿갓면 예밀2리 영농조합법인의 ‘예밀 와인스위트’가 ‘대한민국 주류대상’ 한국와인 부문에서 수상하며 2021년에 이어 두 번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에 수상한 ‘예밀 와인 스위트’는 달콤한 포도향과 부드러운 맛이 특징인 레드 와인으로, 디저트 및 다양한 음식과 잘 어울린다는 강점이 있다고 평가 받았다.
조선비즈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주류대상은 업계 전문가와 소믈리에 등 70여명의 심사위원이 참여해 시음평가를 통해 우수 주류를 선정하는 국내 대표 주류 품평회로, 올해로 11회째를 맞았다.
최우석 예밀와이너리 양조 책임이사는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다시 한 번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영월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와인을 개발해 우리 술의 경쟁력을 높이고, 영월 포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