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강릉시 포남1동은 ‘기초생활수급 어르신 건강응원사업’을 올해 말까지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국가건강검진을 완료한 포남1동 거주 만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하며, 검진을 마친 선착순 300명에게 건강 관련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짝수 해 출생자가 국가건강검진 대상에 해당함에 따라 관련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국가건강검진 수검 후 주민센터를 방문해 건강검진 결과지, 검진 기관 발송 문자 또는 관련 앱 화면을 제시하면 참가할 수 있다.
진선미 포남1동장은 “국가건강검진은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는 중요한 기회”라며 “많은 어르신들이 검진을 받고 꾸준히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준비했고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