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지난 27일 본원에서 ‘2026년 농업인 안전 시범사업 공유회 및 농업인 안전리더 교육’을 열었다.
이날 교육은 시범사업 대표와 농업인단체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인의 안전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에서는 작목별 맞춤 안전과닐, 극한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IoT 기반 안전모델 마을 등 시범사업 3개의 추진 방향을 공유한 후 농업인 안전리더 양성교육이 진행됐다.
박미진 농업기술원 농촌자원과장은 “자율적인 안전 실천 문화가 현장에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