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6시34분께 춘천시 남산면 행촌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소방당국 등은 산불진화차량 24대, 진화인력 77명을 신속히 투입해 이날 오후 7시8분께 주불을 잡았다.
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사건/사고
25일 오후 6시34분께 춘천시 남산면 행촌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소방당국 등은 산불진화차량 24대, 진화인력 77명을 신속히 투입해 이날 오후 7시8분께 주불을 잡았다.
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