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춘천국유림관리소, 건강한 숲 조성 위한 조림·숲가꾸기사업 착수

숲 생육환경 개선·재해예방
건강한 산림생태계 유지 최선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는 ‘2026년도 조림 및 숲가꾸기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춘천국유림관리소 제공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는 ‘2026년도 조림 및 숲가꾸기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조림사업과 숲가꾸기사업 규모는 총 42억원 이상이다.

조림사업에는 6억여 원을 투입해 낙엽송, 은행나무, 아까시 나무 등 185천본을 식재할 계획으로 목재생산을 위해 경제림 뿐 아니라 산림재해방지림과 밀원수림을 조성해 도민들을 보호하고 산림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데 기여할 계획이다.

숲가꾸기사업은 36억원 이상 규모로 1,250ha의 국유림 풀베기, 어린나무가꾸기, 솎아베기 등 산림관리 활동으로 숲 생육환경을 개선해 재해를 예방하고 건강한 산림생태계를 유지하도록 추진한다.

노용석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해 단 한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지속적인 산림관리로 건강한 숲과 안전한 작업환경을 동시에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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