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 비상대책위원회 집행위원회는 도재향군인회의 지원을 받아 25일부터 오는 27일까지 교내에서 ‘서해수호 55용사 추모 부스’를 운영한다.
도재향군인회는 제11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진행되는 추모 부스 설치를 위해 현수막과 조화바구니, 헌화용 국화 등을 지원했다.
이석원 도재향군인회장은 “서해수호 55용사를 추모하기 위해 대학생들이 분향소를 설치한다는 소식을 듣고 돕게 됐다”며 “젊은 세대가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을 기리는 모습을 보며 우리나라 안보가 굳건하다고 느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