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군의회는 24일 특별위원회 회의실에서 제369회 임시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고 축산과, 산림과, 건설과, 재난안전과, 도시교통과, 환경화, 토지주택과의 올해 1차 추경예산안을 심사했다.
이광재 의원은 “반려동물 문화축제는 외지인 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이 많이 참여하는 방향으로 운영돼야 한다”고 말했다.
나기호 의원은 “홍천 인삼 한우 명품 축제가 공연 중심으로 열리지 않도록 축제의 목표를 명확하게 설정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박영록 의원은 “홍천군의 반려동물 친화 도시 이미지를 만들어야 하고, 재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는 장기 계획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용준순 의원은 “송어 양식장들이 사료 가격 상승으로 부담이 늘고 있는 만큼 내수면 양식 분야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