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남궁증(65) 전 태백시시설관리공단 초대 이사장이 23일 산업전사위령탑에서 태백시의원 출마를 선언했다.
남궁 국민의힘 태백시의원 나 선거구 예비후보는 "40여년간 공직생활을 마무리하며 태백시민에게 받은 과분한 은혜를 돌려드려야 한다는 소명감을 느꼈다"며 "시의회에 작은 변화의 새바람을 일으키고 대립과 반목을 넘어 타협과 화합의 의회문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남궁 예비후보는 상장동 주거 가치 2배 상향, 문곡소도동의 웰니스·스포츠레저 중심의 신산업도시 조성, 장성동의 숙원사업 강력 지원, 여성·장애인·어르신을 위한 배려와 청년을 위한 일자리 확충 등을 제시했다.
남궁 예비후보는 "동네 어디에서나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손발이 되어주는 친근한 시의원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