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6·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철원군 지역구 예비후보 및 입후보예정자들이 20일 더불어민주당 강원특별자치도당에서 열린 공천 면접 심사에 참여했다.
이날 면접에는 철원군수, 도의원, 군의원 예비후보 및 입후보예정자 등 총 10명이 참여해 자신의 정책 비전과 지역발전 전략을 피력했다. 철원군수 선거에 나서는 구인호 전 도의원, 이경하 전 철원읍장, 한금석 전 도의장을 비롯해 도의원 예비후보인 지형운 전 국정원 지부장, 김호진 민주당 도당 부위원장이 이번 면접에 나섰다. 군의원 선거에 도전하는 김광성·이다은 군의원과 이옥경 전 동송읍체육회장, 고명관 MK영어원장, 박구영 전 근남면체육회장 등도 이번 면접에 참여했다. 더불어민주당 철원군협의회 관계자는 "면접을 통해 우리 당 예비후보와 입후보예정자들이 철원발전을 이끌 최적의 카드임을 확인했다고 생각한다"며 "오는 22일 예비후보 등록을 기점으로 철원군민의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원팀 정신으로 뛸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