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강릉시 평생학습관, ‘도슨트 강릉’ 도시문화 해설 본격 운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강릉】강릉시 평생학습관이 평생학습을 통해 양성한 지역 전문가들과 함께 ‘2026년 도슨트 강릉’ 도시문화 해설 프로그램을 3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도슨트 강릉’은 도시문화해설사 양성과정을 거쳐 배출된 전문 인력 30명이 직접 코스를 기획하고 해설하는 평생학습형 일자리 사업으로, 강릉 곳곳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있게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올해는 노가니 감성 고샅길, 주문진, 학산 당간지주길, 안목 커피별곡, 노추산 모정탑길 등 5대 감성 코스를 선보이며 3월부터 11월까지 월 1회 운영된다.

이 가운데 3회는 단체 접수로 선착순 모집하고, 개별 참여는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승희 평생학습관장은 “시민들이 전문 도슨트의 해설과 함께 강릉의 매력을 새롭게 발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라이프

이코노미 플러스

강원일보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