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철원군의회는 지난 13일 제312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열고 철원군에 대한 군정질문을 실시했다.
강세용 의원은 "자등리 마을에 위치한 계림양조장의 역사·문화적 가치가 높은 만큼 이를 보존하기 위한 아카이브 사업을 추진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기준 의원은 "자등4리 등 돈사 인근 악취 문제에 대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돈사 일원에 농촌공간정비사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장용 의원은 "농가 수요에 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부족해 인력난을 호소하는 농가가 많은 만큼 계절근로자 증원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김광성 의원은 "음식물 쓰레기통의 관리 방안과 함께 축사 악취 저감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 주길 바란다"고 했다.
이다은 의원은 "특정 시기에 콤바인 등 농기계 수요 쏠림 현상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완화 할 수 있도록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