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양양서 외국인이 몰던 승용차 전복…1명 사망·2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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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14일 오전 5시53분께 양양군 현남면의 한 캠핑장 인근 도로에서 방글라데시 국적 20대 A씨가 몰던 모닝 승용차가 도로 연석을 들이받고 전복됐다.

이 사고로 A씨가 숨지고, 차에 함께 타고 있던 같은 국적의 20대 2명은 부상을 입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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