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대 한국사진작가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회장 이·취임식이 14일 속초 마레몬스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장창근 지회장이 취임하고 장흥균 지회장이 이임했다.
이·취임식에는 김진태 도지사, 김시성 도의장, 신경호 도교육감, 이병선 속초시장, 방원욱 속초시의장, 유수찬 한국사진작가협회 이사장, 이재한 강원예총 회장 등이 참석했다.
장 지회장은 한국사진작가협회 본부 이사·추천작가·전국심사위원·전국 촬영지도자·교육지도자, 한국예총 속초지부 수석부회장, 한국사진작가협회 속초지부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제11회 한국 어장·어항·어촌 사진공모전 대상, 제11회 전국 하천사진공모전 대상, 제41회 대한민국 사진대전 특선, 제56회 전국사진지상전 우수상, 제56회 강원도 사진대전 대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장 지회장은 “강원도의 자연과 문화유산을 사진예술로 기록하고 널리 알리는 데 힘쓰고, 예총과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 지역예술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