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0일 센터 교육장에서 대형 재난·재해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한 ‘2026 재난현장 자원봉사자 교육’의 첫 회차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기후 변화 등으로 산불, 집중호우 등 각종 재난 상황이 빈번해짐에 따라, 재난 현장에 투입되는 자원봉사자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구호 및 복구 활동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으며 10일을 시작으로 총 5회차에 걸쳐 심도있게 진행된다.
황윤상 동해시자원봉사센터장은 “재난 발생 시 가장 먼저 현장에 달려와 헌신하는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늘 감사드린다”며 “이번 5회차에 걸친 전문 교육을 통해 우리 지역 자원봉사자들이 어떠한 재난 상황에서도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전 역량을 갖추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