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한국산업단지공단, 바이오의약소재 AX실증 와이즈팩토리 구축사업 업무협약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원장:김창혁)과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지난 9일 '바이오의약소재 AX실증을 위한 와이즈팩토리 구축사업' 2차년도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해 춘천 후평산업단지는 산업통상부 AX 실증산단 구축사업에 선정됐으며 2028년까지 40개월간 총 사업비 약 200억 원을 확보했다.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 강원정보문화진흥원, 강릉원주대학교 산학협력단, 알엠에스플랫폼, 한국산업단지공단이 공동 수행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후평산단에 노후화된 시설을 데이터 기반 인공지능(AI)을 결합한 제조 시설로 탈바꿈 시키는 것으로 기업들의 생산성을 높이고, 기업들의 최신 설비 도입 부담을 완화하는 것이 목표다. 낙후된 후평산단에 최신 AX 모델 도입으로 제조 기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보인다.

김창혁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장은 “춘천에 AX 제조 기반이 본격적으로 자리잡는 단계”라며 “이 사업을 통해 지역 기업들의 제조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여 기업들의 수익을 높이고 이를 고용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끌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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