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출마합니다]나일주(58·정선 도의원) “정선 현안을 빠르고 강하게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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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일주(59·정선 도의원)

■출마의 변=“저는 정선의 현실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보고 들으며 지역 현안을 고민해 왔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으로 행정·재정 권한과 책임이 커진 만큼, 정선의 어려운 현실과 현안을 도정에 빠르고 강하게 전달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어르신을 공경하고 청년과 아이들을 섬기는 마음으로 군민과 소통하며, 군민 삶의 현장을 밝히는 가로등 같은 도의원이 되겠습니다.”

■대표공약=“평창~정선 간 철도망이 국토계획 5개년 계획에 반영돼 조기 착공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국지도 28호선 사북~하장 간 확장사업의 조기 완공과 지방도 414호선 고한~만항 간 조기 착공을 추진해 지역 접근성을 높이겠습니다. 또 제천~삼척 간 고속도로의 조기 착공과 완공을 앞당기겠습니다. 이와 함께 폐광기금 사용 분야 확대를 통해 기반 시설 조성과 후생복지·교육·문화사업 확대에 힘쓰겠습니다.”

/프로필/

■지역구=정선군

■정당(나이)=더불어민주당(58)

■학력=사북초·중, 영월공업고, 세경대 졸업

■경력=전 강원도의원, 전 강원도의회 제천삼척고속도로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전 강원도의회 폐광지역특별위원회 위원장, 전 기본소득 강원운동본부 공동대표, 현 세경대 총동문회장, 현 흥복전력주식회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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