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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지역 문화예술교육 기반 더욱 탄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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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문화관광재단, 강원문화예술교육 협력사업 3년 연속 선정

【횡성】횡성지역 문화예술 교육 기반이 더욱 탄탄해진다.

횡성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이재성)은 강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강원문화예술 교육 기초재단 협력사업 스타트업' 공모에 3년 연속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횡성문화관광재단

이번에 선정된 기초재단 협력사업 스타트업은 광역·기초 문화재단 간 협력을 통해 지역 중심의 문화예술 교육 기반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횡성문화관광재단은 그동안 지역 문화예술 교육 생태계 기반조성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중심으로 관련 사업을 추진해 왔다.

재단은 사업 선정으로 올해 지역 예술인들의 실질적인 협업 파트너 매칭을 지원하는 워크숍 '밋업데이, 횡성의 유휴자원과 지역 현안을 발굴하는 연구 프로젝트 '횡성문화예술실험실', 지역 기획자들이 교류하는 네트워크 프로그램 '기획자의 밤' 등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재단은 횡성 지역에서 문화예술이 자발적으로 성장하는 문화예술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역 기획자 주도의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재성 대표이사는 "기초재단 협력사업 스타트업에 3년 연속 선정된 것은 횡성 지역 문화예술 교육의 가능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한 의미 있는 성과"라며 "지속가능한 지역 문화예술 교육을 위해 지역 예술가와 기획자가 서로 연결되는 문화생태계 구축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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