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

간동농협 ‘2025 우수 농축협 종합업적평가’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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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지역주민 성원 속 성과…오흥선 조합장 “변화와 혁신으로 1등 농협 도약”

◇간동농협(조합장:오흥선·사진 왼쪽에서 3번째)이 10일 NH농협 서울본부에서 열린 2025년도 우수 농축협 종합업적 평가 시상식에서 전국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화천 간동농협이 2025년도 우수 농축협 종합업적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농협의 사업 실적과 경영 성과, 조합원 서비스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 것으로, 간동농협의 안정적인 경영과 지역 농업 발전 기여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NH농협 서울본부에서 열린 시상식 직후 오흥선 간동농협 조합장은 “이번 최우수상 수상은 간동농협을 믿고 이용해 주신 조합원들과 지역주민, 그리고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준 임직원들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변화와 혁신을 통해 농업인에게는 희망을, 고객에게는 신뢰를 주는 1등 농협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NH농협 화천군지부 민연홍 지부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함께 참석해 수상의 기쁨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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