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출신 시인 심은섭(사진) 작가가 지난달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열린 사단법인 한국현대시인협회 제57차 정기총회에서 제29대 부이사장으로 추대됐다.
심은섭 신임 부이사장은 2004년 시전문지 ‘심상’으로 등단했으며, 2006년 ‘경인일보’ 시부문 신춘문예 당선, 2008년 계간지 ‘시와세계’로 ‘문학평론’에 당선돼 시인과 문학평론가로 활동 중이다.
현재 가톨릭관동대에서 ‘현대시창작과정’을 강의하고 있으며, 윤곤강기념사업회 자문위원, 계간지 ‘시인시대’ 명시300선 추진위원, 김동명학회 학회장, 김동명선양사업회 회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