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부산강원도청장년회(회장:안정태)와 백록안과(대표원장:서홍융)는 5일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백록안과 회의실에서 지역 사회 상생 발전과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강원도민들의 눈 건강 증진을 돕는 동시에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홍보 활동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향후 백록안과는 재부산강원도청장년회 회원 및 가족에게 맞춤형 의료 서비스 제공 및 부산에서 진행되는 '강원 방문의 해' 성공을 위한 청정 강원의 매력을 알리는 각종 활동에 적극 협력할 방침이다.
서홍융 대표원장은 “타향인 부산에서 지역 발전을 위해 힘쓰는 강원도민들과 인연을 맺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통해 도민들이 밝은 세상을 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정태 회장은 “고향 사랑과 회원들의 눈 사랑 실천을 위해 백록안과와 협조 관계를 맺었다"며 "강원자치도가 대한민국 관광 1번지로서의 위상을 더한층 높일 수 있도록 백록안과와 함께 꾸준히 애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백록안과는 최신 의료 장비와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녹내장, 백내장, 망막 수술, 노안 교정 등 안질환 전문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