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국힘, 양양 출신 최수영 시사평론가 방미통위 비상임위원 추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고민수 강릉원주대 교수 상임위원 추천안은 국회 본회의 의결

◇최수영 시사평론가
◇고민수 강릉원주대 교수

양양 출신 최수영 시사평론가가 야당 몫의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 비상임위원으로 추천됐다. 여당에서는 고민수 강릉원주대 교수가 상임위원으로 방미통위에 합류했다.

5일 국회 등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최근 방미통위 비상임위원으로 최수영 평론가를 추천했으며 우원식 국회의장은 해당 추천안을 재가했다.

향후 인사혁신처 절차를 거쳐 최종 임명될 예정이다.

양양 태생인 최 평론가는 강릉고와 관동대를 졸업했으며 강원일보 정치부, 논설위원 등을 거쳐 새누리당 수석부대변인, 청와대 춘추관 선임행정관,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 전문위원, 강원대 초빙교수, KBS시청자위원 등을 지냈다. 현재는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시사평론가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고민수 강릉원주대 교수를 방미통위 더불어민주당 몫 상임위원으로 추천하는 안건은 지난달 26일 국회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고 교수는 교수는 한국법학교수회 이사, 한국헌법학회 부회장, 방송통신위원회 지역방송발전위원회 위원 등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강원의 역사展

    이코노미 플러스

    강원일보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