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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묵 강릉문화원장, 한국문화원연합회 부회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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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강릉문화원은 김화묵(69·사진) 원장이 제32대 한국문화원연합회 부회장으로 선임됐다고 4일 밝혔다.

한국문화원연합회는 지방문화원의 균형 발전과 상호 협조를 위해 설립한 조직으로, 232개 지방문화원을 대표하는 기구다. 김 원장은 지난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한국문화원연합회 제65차 정기총회에서 부회장으로 선임됐다.

김화묵 원장은 “전국 232개 지방문화원을 대표하는 한국문화원연합회 부회장으로서 문화원연합회와 지방문화원의 발전과 소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강릉시의회 7·8·9대 3선 의원, 제9대 강릉시의회 의장, 강릉시번영회장,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강릉시협의회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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