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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남 더불어민주당 강릉시장 예비후보, 우상호 도지사 후보와 만나 데이터센터 설립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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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남 더불어민주당 강릉시장 예비후보는 3일 서울 여의도에서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와 만났다. 사진=김중남 캠프 제공.

【강릉】김중남 더불어민주당 강릉시장 예비후보는 3일 서울 여의도에서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와 만나 강릉 미래 첨단 데이터센터 설립에 대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이들은 전국적으로 진행되는 데이터센터 설립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강원지역의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강릉을 중심으로 한 영동지역에서의 향후 전개될 상황을 점검하고, 긴밀한 소통을 통해 데이터센터 설립을 위해 공동 활동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빠른 시일 내 강릉을 포함한 영동지역 현장을 방문해 데이터센터 등 미래첨단산업의 유치에 대한 타당성과 현장 확인 및 시민의 목소리를 청취할 예정이다.

김중남 예비후보는 “이번 만남과 논의가 향후 도내 더불어민주당의 미래전략산업 유치 전략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강릉시민과 함께 지역발전을 위한 활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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