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최재경(사진) 삼광기업 대표를 비롯한 홍천·인제 지역 경제인 7명이 모범 납세자 표창 수상자로 선정됐다.
3일 홍천세무서에 따르면 최 대표는 레미콘·아스콘 산업 발전과 성실 납세, 장학금 지원 등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다.
국세청장 표창은 김종원 인제고려병원장, 중부지방국세청장 표창은 박원근 기아엘리트 대리점 대표, 홍천세무서장 표창은 이미영 홍천농협 상무, 전명복 한빛광고건설 대표, 신재봉 용성바이오 대표, 구성우 세무사 등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표창 전수식은 4일 홍천세무서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열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