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 기념 강릉시민 건강달리기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설민석(30·동해지방해양수산청)씨는 “아내와 5살 딸의 응원 속에 우승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소감. 본격적으로 러닝을 시작한지 1년여 밖에 안됐음에도 대관령 알몸마라톤 입상 등 올해만 두 차례 입상하는 엄청난 실력을 과시. 초등학교 육상선수였다던 심씨는 “마지막 오르막이 힘들었다. 앞으로도 대회에 꾸준히 나서겠다”고 다짐.
3·1절 기념 강릉시민 건강달리기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설민석(30·동해지방해양수산청)씨는 “아내와 5살 딸의 응원 속에 우승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소감. 본격적으로 러닝을 시작한지 1년여 밖에 안됐음에도 대관령 알몸마라톤 입상 등 올해만 두 차례 입상하는 엄청난 실력을 과시. 초등학교 육상선수였다던 심씨는 “마지막 오르막이 힘들었다. 앞으로도 대회에 꾸준히 나서겠다”고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