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3·1절 건강달리기]양구 이모저모

읽어주는 뉴스

한국자유총연맹 양구군지회
새마을운동중앙회 양구군지회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와 양구군청 생태산림과 직원들

◇지역 봉사단체들이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적극 나서 눈길. 한국자유총연맹 양구군지회는 참가자들에게 음료를 제공하고, 행사가 끝나고 환경정화 활동도 병행. 양구 스포츠테이핑봉사단도 참가자 100여명을 위한 테이핑 봉사를 실시. 봉사단 13명 모두 자격증을 소유한 이들은 평소에도 경로당 등을 방문해 봉사해 박수갈채.

◇여자부 5㎞에서 중학생이 깜짝 1등해 눈길. 강원체중에 2학년에 재학 중인 우다연양은 이날 24부15초로 여자부 우승. 경기 포천 출신인 우 양은 6세 때 양구로 이사왔고 죽리초를 졸업. 우 양은 수영 여자 배영의 기대주.

여자부 5㎞에서 중학생이 깜짝 1등해 눈길. 강원체중에 2학년에 재학 중인 우다연양은 이날 24부15초로 여자부 우승. 경기 포천 출신인 우 양은 6세 때 양구로 이사왔고 죽리초를 졸업. 우 양은 수영 여자 배영의 기대주로 눈길.

◇윤기선 제21보병사단장이 이날 입상한 군장병들을 위해 깜짝 특별휴가를 선물해 주목. 입상한 군장병들은 "기초 체력 증진과 전우애 향상을 위해 참여했는데, 뜻밖의 선물을 받아 너무 기쁘다며 "내년에도 꼭 참여할 것"이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연출.

◇김종근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장을 비롯한 직원들과 김순희 군청 생태산림과장 등 공무원들은 이날 산불홍보 캠페인을 대적으로 펼쳐. 또 국유림관리소는 지난해 말 신규 도입한 다목적산불진화차량을 비치해 군민들에게 홍보해 눈길. 【양구】

강원의 역사展

이코노미 플러스

강원일보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