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준 춘천신협 이사장(사진)이 신협 춘천평의회 회장에 연임됐다.
이재준 이사장은 26일 열린 춘천평의회 임원 선출 회의에서 만장일치로 회장에 선출됐다. 임기는 2년이다.
춘천평의회는 7개 신용협동조합으로 구성된 협의체로, 지역 금융 현안에 대한 공동 대응과 상호 협력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 이사장은 7개 조합의 힘을 모으는 실질적인 상생 네트워크 구축, 조합을 대표하는 강력한 소통과 대변,지역사회 밀착형 공헌 확대를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그는 “조합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해 지역 금융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평의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