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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이순 동해시의회 부의장, 시장 선거 불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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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선 시의원 도전키로

◇최이순 동해시의회 부의장

6.3지선에서 동해시장 선거 출마를 준비하던 최이순 동해시의회 부의장이 시장 선거 출마 대신 시의원 재선에 도전하기로 했다.

최 부의장은 26일 불출마 선언문을 통해 “다가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저는 그동안 동해시의 새로운 변화를 열망하는 많은 분들의 기대를 받으며 동해시장 출마를 준비해 왔으나 오늘, 동해시의 더 큰 미래와 우리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동해시장 선거에 불출마’ 한다”고 밝혔다.

이어 “비록 시장 후보로서의 걸음은 여기서 멈추지만, 동해시의 미래와 동해시민의 행복을 위한 저의 진심은 멈추지 않는다”며 “시의회 부의장으로서 남은 임기 동안 끝까지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대변하겠으며 우리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낮은 곳에서, 새로운 시의원으로서 가장 뜨겁게, 가장 힘차게 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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